구미칠곡축협(조합장 김영호)이 “다함께! 새롭게! 힘차게!”를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도약과 혁신으로 일류협동조합을 구현하겠다는 ‘JUMP2015' 비전을 구랍 20일 대내외에 선포했다.
최선의 노력으로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기반 확대와 우수한 인재 육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축산물 유통발전을 선도하고 고객과 조합원에게 사랑받는 축협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구미칠곡축협은 조직 내외부의 화합과 양방향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화합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조합원들과 직원 그리고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구미칠곡축협의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라는 것.
이에 따라 구미칠곡축협은 실적관리 강화 및 성과에 따른 보상, 조합원과 준 조합원에 대한 전이용율 확대와 조합사업 이용에 따른 실익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 김영호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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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의 사업 목표도 제시됐다.
20억원(2012년 가결산 13억원)의 이익 달성, 0.0% 고정 이하 채권 달성(2012년 11월말 0.28%), 무사고·무재해 유지, 경북도내 1등 축협 달성(2012년 10월 5위), 10억 보험수수료 달성(2012년 11월 7억), 5천억원 여·수신 잔액 달성(수신 2,603억원, 상호여신 1,456억원 현재 4.066억원→2015년 수신 3,456억원, 상호여신 1,750억원 달성)을 이루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김영호 구미칠곡축협 조합장은 “축협의 핵심 가치를 창출해 축산 관련 사업을 선도, 고객과 조합원에게 사랑받는 축협으로 발돋움 한다는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시작하려 한다”면서 “구미칠곡축협이 일류협동조합으로 발전하기 위한 ‘JUMP2015’ 비전을 선포하고 조직원과 협동 단결해 목표를 향해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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