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속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호텔 BS 부도, 회생 위해 계열사 동참
부도 이후 협력업체 납품대금은 현금으로 결제키로
2013년 02월 04일(월) 17:23 [경북중부신문]
 
호텔 BS(대표이사 백광흠)가 지난 1일 부도가 난 가운데 회사 경영진과 근로자들이 회사 회생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이다.
호텔 BS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은 약 40여명. 근로자 대표를 맡고 있는 장형섭 총 지배인은 “현재 근로자들은 호텔을 살리는데 의견을 모은 상태”라고 밝혔다.
호텔 부도와 관련해 지난 3일 오후 5시에는 지역 경제계와 단체인사 47명이 호텔 정상화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 광흠 대표는 “직원들의 조업 계속 문제와 식자재를 포함한 각 협력업체와의 지속 협력을 바탕으로 회생을 추진하겠다”는 구체적인 약속을 밝혔다.
이와 함께 기 발생한 채무는 회생 결정이 날 때 까지 유보하고 이후의 거래방식은 당일 당일의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결제키로 하겠다는 내용도 전했다.
현금 결제를 위해 필요한 재정은 (주)백산푸드를 비롯한 계열사 수입으로 운영하겠다는 것.
이는 호텔 BS를 회생시키는데 호텔 직원과 계열사 직원 180여명이 한 배를 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호텔 BS의 부도는 예상 밖의 일인 것으로 보여진다. 불과 1주일 전만해도 호텔 전 객실의 가전제품을 교체하고, 사우나 시설 개보수를 위해 투자했다.
이 호텔의 감정가는 55억 정도로 알려져 있고, 돌아 올 부도 어음은 총 16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백 대표는 “빠른 시일 내에 법원의 회생결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사업장 정상영업에도 한치의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180여 근로자들의 사업장 정상화 열망과 협력업체의 성원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