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구미지부(지부장 임호기) 제19차 정기총회가 지난 6일 GM컨벤션웨딩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이재석 경북도지회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이수태, 김재상, 박세진 구미시의원, 역대 지부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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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 임호기 지부장은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과 지부를 위해 더 큰 봉사를 해 달라는 뜻으로 지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준 것에 대해 대의원 및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임 지부장은 “예전에는 누구나 음식업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전문성을 갖춘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부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구미대학과 함께 시행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맞춤형 경영컨설팅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박상우 시 주민생활지원국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이재석 경북도지회장 등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구미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에 충실히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정임 참새방앗간드나듯 대표를 비롯해 33명의 회원이 국회의원 및 구미시장 등의 표창을 수상했고 회원 자녀인 전태빈 학생외 14명이 장학금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나트륨 저감화 외식업 경영인 결의대회’를 갖고 시민 건강 지킴이로서 나트륨 사용을 최소화 하자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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