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내)는 3월 15일까지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은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출산·육아 부담, 가족 구성원의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위한 것으로 총 5과목, 120명(각 과목별 24명)을 모집한다.
직업교육훈련과정은 마술지도사 양성과정(2013.3.26∼10.8), 직업상담사2급 양성과정(2013.3.25∼8.21), 전통예절지도사 양성과정(2013.4.1∼7.31), 독서논술 NIE지도사 양성과정(2013.4.1∼8.12), 소자본창업 홈패션전문가 양성과정(2013.4.1∼8.12)으로 취업과 창업이 유망한 교육들로 이루어져 경력단절여성에게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참가신청서,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취약계층 서류를 지참해서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되고 교육비는 전액무료이다. 25일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현재 신청이 폭주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특히 김천시는 이번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정을 수료하게되면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는 김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내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434-1179, 430-11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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