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최근 강한 추위와 결빙, 적설 등으로 먹이감이 부족한 철새보호와 생태환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9일 철새도래지인 낙동강 해평습지 일원에서 대대적으로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단체(낙동강공동체, 환경문화시민연대, 경북환경시민연합), 대구지방환경청, 1사1하천사랑운동 지정기업체(삼성전자, 코오롱, STX, LG이노텍, LG실트론, LS전선, LG디스플레이, KEC, 영남에너지서비스, 델코, 도레이새한, 고아농공단지협의회, 농심, 웅진캐미칼, LIG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구미권관리단, 구미시청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볍씨600㎏, 옥수수500㎏ 등 철새 먹이를 주는 시간을 가졌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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