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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협회 운영, 회원 화합" 강조
이홍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협의회 회장 당선자
2013년 01월 22일(화) 13:0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투명한 협회 운영을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내어 협회를 더욱 활성화 시켜나가겠습니다.”
 지난 12일 실시된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이홍화 당선자.
 이 당선자는 경북협의회 회장 선거 등록 3일전까지 출마를 고심했고 마지막으로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이번 선거가 기존에 진행되었던 대의원들만 선거에 참여하는 간접선거가 아니라 전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직접선거로 변경되어 진행된다는 것도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였다고 강조했다.
 경북 관내 12개 지부에서 368명의 회원들이 투표한 가운데 이 당선자는 다른 후보와 공동으로 최고득표를 획득했지만 연장자 우선이라는 규정에 의거, 당선자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에게 강조한 ‘도전의 투명한 심사’가 회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히고 회원들에게 약속한 것처럼 도전을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한국사협 초대 구미지부과 4대 지부장을 역임했으며 경북도 사진대전 초대작가, 현대미술대전, 낙동미술대전,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 등 수많은 대전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특히, 이 당선자는 구미시 평생교육원, 금오여자고등학교, 경북도 공무원 연수원, 청소년 문화의 집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앞으로 임기 3년 동안 선배 및 후배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경북협의회로 이끌겠다는 이홍화 당선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화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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