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구미로타리 클럽이 지난 2월 25일 창립 후 내실 강화 및 봉사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모범단체로 손꼽히고 있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대현 회장은 늘 회원 화합만이 회의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클럽 부흥을 위해 회원 친목에 엮점을 두고 있다.
지난 17일, 리오관광호텔에서 개최된 송년주회 “송년의 밤” 행사 또한, 회원 가족들이 친목을 다지고, 로타리 회원의 면모를 보여준 우정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및 가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타종을 시작으로 로타리 강령낭독및 신입회원 입회 선서식, 각종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구미 호스피스회 사랑의 쉼터 건물기금을 전달 하고 사랑을 나눠나가는 행사로 꾸며졌다.
이날 김대현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오늘은 어제 죽은 이들이 가장보고 싶어했던 내일이다”는 글귀를 빌어 “살아있는 하루하루를 뜻깊게 보내는 삶이 되려면 사랑과 봉사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연설했다.
그래서 “자신부터 더욱더 진실된 사랑과 봉사, 희생을 생각하며 살고 싶다.”며 새해는 더욱더 성공적인 클럽이 될수 있도록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을 당부하고, 참석자들에게도 고아움을 표했다.
새구미로타리 클럽 100여명의 회원, 가족들은 순천향병원 의료사회복지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급 및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 결식아동 돕기, 사회 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클럽의 자긍심을 높여나가고 있다. 또, “행복의 집 짓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계획하고, 내년 초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김 회장은 개인사업을 통해 환경이 어려운 많은 청소년들과 결연을 맺어 매달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등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어 숨은 봉사자로 호평이 나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