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환 국회의원은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으로 지역식품산업의 발전은 물론 농촌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있기까지 노력한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윤석후 한국식품연구원장
ⓒ 중부신문
윤석후 한국식품연구원장은 “구미시와의 업무협력으로 지역식품산업의 발전 및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첨단산업과의 융‧복합기술화 촉진 및 지역 내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BT, IT, 소재, 기계 등 관련 기술의 동반성장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남유진 구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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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와의 협약 체결을 42만 구미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경북본부가 지역식품산업과 첨단산업이 융·복합기술화 촉진 및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BT, IT 소재, 기계 등 관련 기술 동반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연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고부가가치 농특산물의 특화상품개발, 식품산업 기술개발 및 벤처기업 지원, 지역 산·학·연 연구협력, 연구기자재, 시설 등의 공동활용 등 경북본부 설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