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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 길재 선생 탄신 제660회 기념 헌다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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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 선생의 곧은 절개를 차(茶)의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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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6일(화) 14: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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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중부신문 | | 영남 사림의 비조이자 애국충절의 대표적 상징인 야은(冶隱) 길재(吉再) 선생의 660회 탄생을 맞아 지난 11일 선생의 사당인 금오산 채미정(金烏山 採薇亭)에서 선생의 곧은 절개를 차(茶)의 정신으로 이어받기 위한 헌다의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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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강녀 구미차인연합회장 | | ⓒ 중부신문 | | 구미차인연합회(회장 이강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부인 최승복 여사, 김락환 본지 회장, 황영해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엄상섭 구미시 정책지획실장, 차인연합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길재 선생은 고려후기의 문신이자 고려 말 조선 초의 성리학자이며 본관은 해평, 자는 재보(再父), 호는 야은(冶隱) 또는 금오산인(金烏山人)으로 목은 이색과 포은 정몽주와 함께 고려 말의 삼은으로 불렸다.
고려가 망하자 관직을 버리고 선산에 낙향해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전념했으며, 김숙자, 최운룡, 김종직 등을 통해 사림파로 학맥이 계승됐다. 길재 선생은 세종이 즉위하던 해인 1419년에 6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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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엄상섭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 | ⓒ 중부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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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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