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구미시는 총 1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으로 침체되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7월초 재래시장 환경개선 시범사업으로 형곡중앙시장에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소비자 편의시설 및 아케이드 설치, 화장실 개보수, 전기 등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에도 재래시장(구미 중앙시장, 금오시장, 공단종합시장) 활성화사업으로 국비 7억6천만원, 도비 1억2천5백만원, 시비 5억4천만원 등 총 14억5천만원을 투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1월 중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계획사업으로는 구미의 대표시장인 구미중앙시장에 2백평 규모의 주차장 설치사업과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금오시장 환경개선사업에 3억원, 공단종합시장 환경개선에 2억원을 투입, 소비자 편의시설 확충 및 시설 정비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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