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23기 우승, 22기 준우승 차지
2013년 05월 27일(월) 16:59 [경북중부신문]
↑↑ 황혁천회장
ⓒ 중부신문
제 19회 금오공과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회장 황혁천, 사진)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6일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각 기별 동문 및 가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 남유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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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인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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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락환 본지회장, 심정규 발전후원회장(경북도의원), 이태식 경북도의원, 이재준 금오공대 산업대학원장, 김영학 교무처장, 이승희 산학협력단장, 우부선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및 천광희, 표동혁, 백광흠, 신광도, 이기도, 백이택, 김기준, 촤관재, 민병태, 김경훈 등 역대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자족구, 남자 족구,고무신 던지기, 2인 3각 등 종목으로 진행된 이날 한마음 체육대회는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며 동문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혁천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모교인 금오공대는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 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지역을 기반으로 생산,R&D, 비즈니스가 선순환하는 ICT 융합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산업체, 대학, 지방자치단체의 융합으로 지역 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확실이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는 1천 2백여명의 동문을 자랑하며 특히 각 분야 전문가 및 전문경영인들로 구성되어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단체로써 굳건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오늘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 반가운 얼굴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1천 2백여명의 지역 인재를 배출한 최고경영자과정은 명실상부한 구미지역 최고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의 산실이자 중심축이라 자부할 수 있다. 모교인 금오공대 발전의 동력이 되어 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며 “금오공대는 ‘창의·인성·체험이 어우러지는 융합형 교육체제 구현’, ‘대학의 특성에 맞는 실용연구 강화’, ‘지역과 함께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대학’을 지향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금오공대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지역 사회의 심장과 다름이 없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단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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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23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22기가 준우승, 24기가 3위를 차지했다. 화합의 상징인 응원상은 24기가 1위, 12기 2위, 21기가 3위 순이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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