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담당관실(과장 최정수)이 2004년 시정주요 업무 자체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로 선정, 표창 및 시상금을 수상했다.
2005년 01월 17일(월) 04:3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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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담당관실은 올 한해 시민은 물론 지역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교육을 실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정보화교육장(11개소), 주민정보이용실(48개소) 등을 활용해 10개 과정에 4만4천4백여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특히 저소득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자종합복지회관내 소프트웨어기술교육장에서 운영된 교육에도 1천3백20여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또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정보고속도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소, 읍면동사무소의 선로를 동선에서 광케이블로 교체, 512Kb를 4Mb로 증속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외에도 구미시 인터넷 방송시스템을 확대 개편, 시정소식 및 문화행사 동영상 서비스, 컴퓨터 강좌, 건강 교실 등 각종 교양강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중국어, 일어 홈페이지를 구축, 전 세계가 인터넷을 통해 구미시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다.
특히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컴퓨터 경시대회, 멀티미디어공모전, 베스트 홈페이지, 실,과,소,읍,면,동 우수 홈페이지, 홈페이지 우수 모니터 요원 선정 등 각종 대회 및 평가를 실시해 시민정보화를 앞당기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시 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최정수 정보통신담당관은 “시민들이 보다 편하고 쉽게 컴퓨터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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