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조직개편 및 정원조정을 통해 2개과를 신설하고 총정원도 당초 1,591명에서 16명이 증원된 1,607명으로 확대한다.
시는 지난 해부터 발생한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에 따른 안정행복도시 조성대책의 일환으로 안전분야 전담부서를 신설, 전문성을 강화하고 또, 과 단위 기능 수행의 적정 규모를 고려, 일부 기능 이관 및 담당신설로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조직개편 내용은 먼저, 안정행정부의 지자체 안전관리조직체계 강화방안에 따라 자치행정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과 단위 기구 조정을 통해 환경위생과를 환경안전과와 위생과로 분리하고 건설과도 안전재난과(안전행정국 소관)와 건설과로 분리했다.
안전재난과는 안전기획과 안전관리에 건설과의 방재, 새마을과의 민방위 업무가 이관되며 환경안전과는 환경정책, 대기보전, 수계수질에 환경안전과 생태환경업무가 신설되며 위생과는 식품위생, 위생안전관리에 위생정책과 공중위생 업무가 신설된다.
노동복지과에서 운영하던 T/F팀인 희망일자리창출팀과 사회복지과의 T/F팀인 드림스타트도 담당으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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