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적십자 ‘사랑의 무료급식’ 200회 맞아
2008년부터 매주 300여명 무료급식 해와
2013년 05월 21일(화) 13:3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2008년 5월부터 시작한 경북적십자사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회장 이영열)가 운영하는 사랑의 무료급식이 지난 16일로 200회를 맞았다.
 지난 16일 200회 무료급식에는 신기옥 경북적십자사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임위원 및 봉사원 100여명과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내외귀빈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직접 배식 봉사에도 참여해 어르신 300여명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 점심은 적십자 봉사원님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겨 여느 식당밥보다도 맛있는 것 같다”며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는 한 끼의 식사는 이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구미 금오산 복개천 주차장에서 매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시작한 무료급식은 지난해 3월 구미시로부터 원평동 소재 소방파출소 건물을 무상임대 받아 무료급식을 진행해 왔다.
 특히, 소방파출소 건물을 무료급식소로 리모델링하기 위해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가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기금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도레이첨단소재에서 급식 비품 및 부식비를,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는 제빵기계를 지원하는 등 많은 기업, 단체의 후원으로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영열 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장은 “200회의 무료급식이 있기까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며 “앞으로도 우리 봉사원들이 합심하여, 200회가 아닌 2,000회 무료급식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는 매주 목요일 실시하는 무료급식 외에도 적십자 4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반찬봉사, 김장나눔 등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