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면(면장 백인엽) 청사 리모데링 준공 입택식이 지난 26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권기만·황경환·윤종호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남녀새마을지도자, 지역 어르신,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천면사무소 청사는 1987년 7월 준공된 후 26년만에 처음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실시, 지난 4월 22일 착공해 90일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발암물질인 석면텍스 완전제거, 사무실·회의실·면장실 개보수, 창호교체 및 내외부 도장, 전기절약형 LED전등 교체, 외벽보온공사를 실시하는 등 환경 친화적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토록 사용 하게 됨으로써 직원들과 내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면사무소가 예전에 비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쉼터가 되고 화합의 장으로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청사 리모델링 준공으로 숙원사업을 해결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을 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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