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8주년 기념 무을면민 건강달리기 및 걷기대회가 지난 15일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김봉교 도의원, 강승수 시의원, 류시건 무을면장, 기관·자생단체장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배병근 무을면생활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 행사가 면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 무을면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광복절을 기념하는 면민달리기 및 걷기대회 행사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단합해 더욱 발전하는 무을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후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김봉교 도의원, 강승수 시의원의 축사, 기념촬영, 만세삼창에 이어 징소리와 함께 본격적인 건강달리기 및 걷기대회가 열렸다.
한편, 무을면 면민건강달리기 및 걷기대회는 3.6km구간을 완주한 500여명에 대해 떡과 우유, 태극기를 제공했고, 자전거를 포함한 경품 60점을 면민들에게 추첨해 나눠 주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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