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드림빌로 유명한 20년 전통의 반석종합건설(대표 장진호)이 구미시 원호리에 전원주택 ‘더 캐슬(The Castle)을 선보이고 나섰다.
원호에서 대망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더 캐슬’은 구미 최고의 명품 주거지로 평가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총 8세대를 분양하는 가운데 벌써 7세대의 분양이 이루어진 상태다.
‘더 캐슬’이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창만 열면 펼쳐진 대자연 풍경 때문이다.
소나무 숲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더 캐슬’은 모두가 꿈꾸는 최고의 주거환경으로 손색이 없다.
주거환경의 패러다임이 아파트에서 전원주택으로 변하고 있는 추세에서 ‘더 캐슬’은 앞에는 인노천과 뒤에는 다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한낱 기온이 37∼38도에 달하는 등 폭염이 발생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이곳의 기온은 도심 보다 3∼4도 정도나 낮은 것도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자연의 풍경과 함께 편리한 교통망도 입주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구미 시내까지 5분거리이며 구미역, 구미IC, 동김천IC, KTX 김천구미역 등 빠른 교통망과 더불어 확트인 8미터 진입로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원호 대망간 4차선 도로가 2014년 준공 예정이고 구미 5산업단지에 연결되는 6차선 도로 개통 예정으로 공단으로의 출퇴근도 용이한 위치다.
8세대 중 7세대 분양 완료
내년 중순께 2차 분양 실시 예정
구미 최고의 학군이 위치한 것도 ‘더 캐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원호초, 구미중, 구미고, 구미여고, 현일중·고등학교 등 명문학교와 각종 학원들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구미 지역 내에서 학군 선호도가 가장 높다.
여기에다 생활 환경도 우수하다.
봉곡 도서관, 등기소, 골프 연습장과 구미 농산물 도매시장, 농협 하나로 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 등 우수한 생활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생활의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다.
‘더 캐슬’은 200평씩 분양한다. 부지 가격은 평당 1백만원으로 2억이며 목조주택을 지을 경우 40평은 부지 가격 포함 3억 6천만원, 50평형은 4억에 분양된다.
↑↑ 장진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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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종합건설(주) 장진호 대표이사는 “구미 형곡동에서 반석 드림빌로 건설업에 처음으로 진출한 후 20년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길을 걸어 왔다”며 “이번 원호에 짓고 있는 전원 주택 ‘더 캐슬’은 구미 최고의 명품 주거지를 목적으로 최고의 위치를 선정해 격조 높은 삶의 여유와 기품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캐슬’은 올해 말에 준공 예정이며 내년 중순께 인근에 2차 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
↑↑ ■ 현장 및 주택전시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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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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