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독자의 소리 웃자! 설문조사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1-04-14 오후 03:45: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웃자!
독자의 소리
설문조사
뉴스 > 새의자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의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정비에 최선"
강영수 원평2동 신임동장
2013년 07월 09일(화) 15:5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원평2동이 구미시의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타 동에 비해 낙후된 도심인 만큼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정비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지난 5일 원평2동 신임동장으로 발령받은 강영수 동장(55년생).
 강 동장은 “원평동이 구미시의 관문이며 교통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도시 팽창 및 주거문화 변화, 새로운 소비문화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원평동 주택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이들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되면 동 자체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 동장을 이를 위해 “주택재개발사업이 원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부문은 시 본청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 동장은 “구미천 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정주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동장은 “구미의 대표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번영회와 함께 적극으로 노력하고 특히, 각 단체의 유기적인 화합과 협조체계를 더욱 더 강화하여 지역발전에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강 동장은 지난 83년 공직생활에 입문, 환경업무 및 청소업무, 보건소 등에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강 동장은 위생사 자격증은 다양한 종류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강영수 동장은 부인 김경희 여사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노총 구미지부, '노동자 정치위..
매그나칩 반도체 매각 소식에 반대 ..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정치관계법..
최신뉴스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정치관계..
한국노총 구미지부, '노동자 정치..
매그나칩 반도체 매각 소식에 반대..
구미시,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
구미교육지원청, 메이커스페이스 ..
구미문성초, 키즈런(Kid’s Run) ..
산동중, 등굣길 학교폭력 STOP 캠..
경북 중서부권 상생협력 하늘길 동..
구미청년회의소 회원, 자살예방생..
도량새마을금고, 소상공인 자영업..
삼성전자 SMART City의 따뜻한 온..
구미시 중국통상협력사무소, 중국 ..
경북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 ..
장세용 구미시장, 미얀마 민주화 ..
중앙새마을금고, ‘2021 새마을금..
칠곡군 아동보호체계 지원 용역 착..
백선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대..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꿀참외송·참..
경북인자위, ‘지역‧산업 맞..
경북산학융합본부, 행안부 지역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041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