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대비하여 제수용 식품과 선물용 식품에 대하여 민간인으로 구성된 명예식품감시원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2005년 01월 24일(월) 03:51 [경북중부신문]
이번 점검은 설 성수식품인 한과, 식용유등의 제조업소 및 다중이용 식품유통판매업소, 재래시장을 중점대상으로 1월17일부터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식품공급에 대한 영업주의 인식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중점단속사항으로 제조^가공업소의 원료사용의 적정사용, 건강관련식품류의 허위^과대광고행위, 사용중인 용기^포장류의 적정여부, 식품유통^판매업소의 무허가^무신고제품 및 유통기한 위^변조, 유통기한 경과제품판매, 표시기준 위반제품 보관^판매행위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안전식품의 취급요령 등에 대한 지도를 실시하여 부적합식품의 유통 방지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제수용품인 조기, 굴비, 도라지, 밤, 한과류 등과 설 성수식품인 고사리, 우엉, 토란 등에 대한 잔류농약검출, 표백제사용, 타르색소, 산과, 과산화물과의 적부에 대하여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여 식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편, 부정^불량식품 및 퇴폐, 변태 영업소 발견시 국번 없이 1399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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