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새의자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가 장애인 야구 및 소프트볼 메카 되는데 최선
최준재 대한장애인야구협회 회장
2013년 10월 01일(화) 15:03 [경북중부신문]
 

↑↑ ▲ 최준재 회장
ⓒ 중부신문
 최준재 금오공대 겸임교수가 지난 9월 7일 이사회 만장일치로 제 3대 대한장애인 야구·소프트볼 협회 회장에 선출돼 앞으로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최 회장은 대한소프트볼협회 상임 부회장,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조정관, 경북 소프트볼협회 부회장 겸 전무이사, 경북체육회 이사, 대한체육회 환경교육 분과 위원을 맡고 있는 등 한국 스포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구미에서 27년간 체육인의 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최 준재 회장은 당선 소감을 묻는 질문에 10월 12일, 13일 열리는 전국 장애인 야구대회와 내년 4월에 개최되는 여성 소프트볼 대회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제 2회 회장배 전국 장애인 야구대회가 오는 10월 12일, 13일 양일간에 걸쳐 구미 지산 야구장에서 열리게 되고 내년 4월에도 전국 여성 소프트볼 대회가 구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장애인 야구대회와 여성 소프트볼 대회를 성공시켜 앞으로도 전국 대회가 지속적으로 구미에서 개최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 회장은 장애인 야구와 소프트볼 대회가 언급되면 동시에 구미 개최라는 단어가 떠오를 수 있도록 구미를 장애인 야구와 소프트 볼의 메카로 키워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구미지역 교육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동시에 체육인으로서의 길을 걸어 온 최준재 회장은 구미를 사랑하는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장애인 야구와 여성 소프트 볼 전국대회를 유치해 구미의 위상 제고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싶은 바람을 전하고 있다.
 지역 중·고등학교 교사를 퇴직하고 현재 금오공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 회장은 김인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