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후 02:06: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 등 김천혁신도시 방문
김천 현안사업 예산 지원 요청
2013년 09월 03일(화) 16:4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28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 과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경북지역 국회의원 등 20여명의 국회의원과 당직자가 김천혁신도시 현장을 방문했다
 경북도내 유일한 현장 방문지인 김천혁신도시 방문을 맞아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배수향 도의원, 한국전력기술(주) 김종식 사장직무대행, 백동흠 김천경찰서장 등 김천시 기관단체장과 시민 100여명이 환영했다.
 김천혁신도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국전력기술(주) 신사옥 건설현장을 찾은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에게 신사옥 건립공사에 대한 건축개요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이어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누리당 최고위원에게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 김천을 건설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남부내륙철도인 김천∼거제간 건설사업이 2016년 이전에 조기 착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하고, 국도대체 우회도로인 옥율∼대룡간의 건설공사의 조속한 지원을 통해 김천물류수송의 원활을 위해 100억원만 국비에서 지원하여 주면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김천시에서 요청한 예산에 대해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에게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은 한국전력기술(주) 신사옥 현장과 혁신도시의 상황을 둘려보고, KTX김천(구미)역을 이용하여 서울로 귀경했으며, 이번 김천혁신도시 방문은 김천시의 현안사업과 내년 국비지원에 대한 지역의 여론을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국립금오공대, ‘2026 KIT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최신뉴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쌀·찹쌀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