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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 등 김천혁신도시 방문
김천 현안사업 예산 지원 요청
2013년 09월 03일(화) 16:4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28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 과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경북지역 국회의원 등 20여명의 국회의원과 당직자가 김천혁신도시 현장을 방문했다
 경북도내 유일한 현장 방문지인 김천혁신도시 방문을 맞아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배수향 도의원, 한국전력기술(주) 김종식 사장직무대행, 백동흠 김천경찰서장 등 김천시 기관단체장과 시민 100여명이 환영했다.
 김천혁신도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국전력기술(주) 신사옥 건설현장을 찾은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에게 신사옥 건립공사에 대한 건축개요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이어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누리당 최고위원에게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 김천을 건설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남부내륙철도인 김천∼거제간 건설사업이 2016년 이전에 조기 착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요청하고, 국도대체 우회도로인 옥율∼대룡간의 건설공사의 조속한 지원을 통해 김천물류수송의 원활을 위해 100억원만 국비에서 지원하여 주면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김천시에서 요청한 예산에 대해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최고위원에게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새누리당 최고위원들은 한국전력기술(주) 신사옥 현장과 혁신도시의 상황을 둘려보고, KTX김천(구미)역을 이용하여 서울로 귀경했으며, 이번 김천혁신도시 방문은 김천시의 현안사업과 내년 국비지원에 대한 지역의 여론을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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