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새의자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고 싶은 학교, 가고 싶은 학교’ 구현
이덕희 금오고등학교 교장
2013년 09월 17일(화) 15:1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도록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구성 모두가 삼위일체가 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일 부임한 이덕희(61) 금오고등학교 교장은 “금오고는 훌륭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의 신뢰와 지원으로 지역교육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원대한 꿈과 희망을 설계하고 연구·노력하는 배움의 전당이 되도록 ‘오고 싶은 학교,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데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의 중점에 대해 이 교장은 “교육은 인성교육과 학력향상 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성취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며 “우선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통한 인간교육이 이뤄 진 뒤, 자신의 잠재적 역량을 개발하는 학력향상이 이뤄지도록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교장은 특히 “학교의 주인공은 학생”이라고 강조한 뒤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학생,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교사, 학교공동체의식으로 참여하는 학부모상을 통한 ‘즐겁고 행복한 인재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교장은 “고교 시절은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이 소중한 시간을 좀 더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교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교수-학습 활동에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학습환경을 좀 더 아름답게 가꿔 여러분들의 가슴에 간직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대구가 고향인 이 교장은 경북대 사범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용궁상고·북삼고 교감, 울릉서중·소천중고·신동중·칠곡고 교장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전영숙(58)씨와 2남이 있으며 취미는 등산.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