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부문 최우수상에 김천여자고등학교가, 우수상은 한일여자고등학교, 장려상에는 김천상업고등학교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표창패 와 최우수기 및 2,000천원의 상금이, 우수상은 표창패와 1,500천원의 상금, 장려상엔 표창패와 1,000천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중학교부문 최우수상에는 대덕중학교, 우수상은 석천중학교, 장려상에 어모중학교와 개령중학교가 각각 수상했고, 최우수상에는 표창패와 최우수기 및 1,500천원의 상금이, 우수상은 표창패와 1,000천원의 상금, 장려상에는 표창패와 500천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한편 학교폭력근절에 공이 많은 김천여고 김호권, 한일여고 이종철, 김천상고 강종우, 대덕중 조화식, 석천중 박경훈, 어모중 정시상, 개령중 최창현 교사 등 7명의 선생님에 대한 표창패 전달도 있었다.
박팔용 김천시장은 시상식에 앞서 가진 교장선생님들과의 환담자리에서 “그간 학교평화를 위해 진력해온 선생님들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교육발전과 건전한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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