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촌보건진료소 준공식이 지난 달 27일 옥성면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김봉교 도의원, 옥성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덕촌보건진료소는 총 사업비 5억 8백만원이 투입돼 지상1층, 대지면적 990㎡, 연면적 144.92㎡(44평) 규모로 올해 7월 착공해 4개월간 추진됐다.
농촌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신식으로 건립된 덕촌보건진료소는 구미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진료실, 민원 대기실, 건강증진실, 찜질방과 다양한 의료기기를 갖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덕촌보건진료소가 지역 어르신들과 면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보탬이 될 것은 물론, 주민들의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강증진과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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