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완영 의원, ‘2013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수상
국민생활환경개선과 국가환경발전에 기여한 공로
2013년 12월 03일(화) 15:0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 칠곡·성주·고령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운영위원회)은 지난 11월 29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3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시상식에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수여하는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을 수상했다.
 이완영 의원은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같은 수원지에서 생산되어 품질의 차이가 없는 생수가 브랜드에 따라 가격을 달리해 소비자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하였다. 더불어 9조3천억 쏟아 부은 낙동강의 수질이 공업용수 수준임 지적하고 깨끗하고 생명력 있는 낙동강 물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폐기물 처리장, 음식물 처리시설, 폐차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폐기물 관리 실태를 파악, 이를 바로잡기 위해 ▲폐기물 정의에 대한 재정립, ▲재활용 처리방식의 전환, ▲재사용·재제조의 활성화가 이뤄지는 「자원순환사회」 정착을 위한 제안을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2012년도 국정감사에서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2012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이완영 의원은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상 수상은 국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국민 여러분의 격려로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더 나은 환경을 구현해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