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악기브랜드 다이나톤(대표 이진영, www.dynatone.co.kr)이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모두 갖춘 포터블 디지털피아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DPP-610은 스타일리시(stylish)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급 건반인 ARHA(Advanced Real Hammer Action) 건반을 장착하였으며, 다양한 레조넌스(resonance, 공명) 효과를 추가로 구성하여 그랜드 피아노에 가까운 터치감과 음색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ARHA(Advanced Real Hammer Action) 건반은 디지털피아노의 건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터치감과 셈여림 표현의 민감도를 극대화시켜 그랜드피아노의 터치감을 구현한 건반으로 다이나톤이 3년간 2억여원을 투입해 이뤄낸 성과이다.
또한, 그랜드 피아노의 각 건반에 달린 현의 미묘한 진동수에 따라 발생하는 공명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댐퍼 레조넌스(Damper Pedal Resonance)와 스트링 레조넌스(String Resonance) 효과를 추가로 구성하여 그랜드 피아노에 가까운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재현해 냈다.
이 밖에도 128음의 동시발음수, GM 대응 128가지 음색, 50곡의 시범 연주곡을 수록하고 있다.
USB 단자를 통해 PC,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과 연결하여 무료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곡, 편곡이 가능하고 연주 녹음과 악보출력은 물론 핸드폰 벨소리 등도 만들 수 있다.
다이나톤 전자악기 연구소장 허주철 이사는 “DPP-610은 스타일리시(stylish)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포터블 디지털피아노와 차별화를 준 제품으로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과 업라이트 디지털피아노의 부피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DPP-610은 11월 초부터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과 다이나톤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70만원대이다.
다이나톤은 끊임없는 제품 개발 노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30여개국에 디지털피아노를 수출하고 있으며, 8년 연속 서울시 우수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