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과 박상우 주민생활지원국장이 3일, 4일 각각 사직서를 제출했다.
3일 사직서를 제출한 이홍희 국장은 고향인 해평면을 지역구로 하는 양포동, 해평면, 도개면, 장천면, 산동면 선거구, 4일 사직서를 제출한 박상우 국장은 고향인 인동동을 지역구로 하는 인동동, 진미동 선거구의 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기가 1년 이상 남은 이 국장은 명예퇴직을, 임기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박 국장은 의원면직을 각각 신청했고 퇴임식은 이 국장은 오는 20일 오후 3시, 박 국장은 17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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