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가족 맞으면서 1,224명 동문 배출
조동현 신임회장 취임..“인적 네트워크 단연 전국 최고”강조
발전기금 5백만원 전달
2014년 02월 25일(화) 21:0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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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제 1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5일 금오산 호텔에서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20 대회장으로 취임한 조동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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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이승희 산학협력단장, 이재준 산업대학원장, 이선규 컨설팅대학원장, 김락환 본지회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서임교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곽현근 금오공대 경영학과 석‧박사 원우회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구자근 경북도의원, 이태식 경북도의원, 윤종호, 허복, 강승수 구미시의원 및 역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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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신임회장에는 (주)팔팔운수 및 (주)그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조동현 회장이 취임했다.
조동현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25기 가족을 맞이하면서 1,224명의 동문을 배출한 최경자 총동창회는 지역을 선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했으며 대외적으로 위상이 크게 강화됐다”며 “특히 전문경영인들로 구성된 동문들의 인적 네트워크는 전국에서도 단연 최고로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러한 동력을 바탕으로 최경자 총동창회는 지역 상생 발전과 모교 발전에 역량을 기울이겠으며 동창회원들의 많은 협조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혁천 이임회장은 “조동현 신임회장은 조직운영 및 리더십에서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며 “조회장을 구심점으로 하여 참여하는 동문회가 되어줄 것”을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가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평가는 자주 들었지만 오늘 행사장에서 보니 더욱 실감난다”면서 “총동창회의 인적네트워크의 파워를 모교 발전에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최경과정 총동창회는 모교 발전을 위해 황혁천 이임회장이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에게 5백만원의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 황혁천 이임회장(좌)과 조동현 신임회장(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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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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