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새의자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한잔] “동문 화합 통해 지역발전 기여”
김태은 경구고등학교 총동창회
2014년 01월 07일(화) 13: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구고 총동창회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동문 화합과 상호협력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구랍 21일 취임한 김태은(47) 경구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지역에 21개의 고등학교가 인재양성을 일념으로 후진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모교가 개교 30년에 이르는 동안 많은 졸업생이 지역에 뿌리 내려 고향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경구고 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이를 위해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창회 활성화 방안으로 발전기금 조성, 동문화합 행사 개최, 지역사회 봉사 등을 제시한 김 회장은 “산악회, 기수별 소모임 등을 활성화해 동문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우의를 다질 수 있도록 사무국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발전을 위해선 고향에 뿌리를 둔 연고자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김 회장은 “동문과 선배님들께서 구미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미가 고향인 김 회장은 구미초등학교와 구미중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다.
 제6대 동창회의 슬로건을 ‘뭉치자! 나누자! 경구인!’으로 내건 김 회장은 “경구고가 구미의 최고 동창회로 자리매김 하도록 신동화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솔선수범해야 할 것”이라고 희생과 봉사정신을 강조했다.
 현재 구미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 하고 있는 김 회장은 서울과 구미에 실내 인테리어 및 광고디자인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이수영씨와 1남1녀가 있으며 취미는 축구.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칠곡군, 경로당 대상 ICT 시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변금조 작
금오산 숲속에서 즐긴 몰입독 프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