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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지사장의 역할”
김청태 신임 국민연금公 구미지사장
2014년 01월 14일(화) 15: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청태 국민연금 구미지사장(50)이 지난달 24일 부임했다.
 김청태 지사장은 “전 직원이 화합과 소통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현장중심’, ‘원칙중시’, ‘고객중심’에 기초한 명품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장은 “구미는 경영평가에서 3년간 우수지사로 선정된 지사”라며 “직원들이 일 잘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지원을 하는 것이 지사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구미지사 소속 직원은 35명으로 60% 이상이 대구에서 출퇴근 하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소통을 통해 하나로 묶어가는 체계를 만들어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를 도모하겠다는 것.
구미가 고향인 김청태 지사장은 구미중학교, 대구협성고등학교, 대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연금공단에 입사했다.
 2005년 국민연금공단 기획조정실, 06년 보건복지부 연금정책팀 파견, 08년 4대사회보험정보 연계센터, 12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권영숙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스포츠(테니스, 야구). 본관은 김해.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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