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민체전 3연패 향해 달린다"
 경북도민 체전 3연패를 향한 구미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005년 02월 28일(월) 04:05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체육회는 지난 24일 신임 임원 상견례 및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 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 ‘경제 1등 구미시에 이어 체육 1등 구미시’를 이룩하자고 결의했다.
 이처럼 체육회 임원들이 단합을 강조하며 경북도민 체전 3연패를 위해 최선을 약속하는 등 의욕을 과시하고 있지만 구미시 체육이 진정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
 체육분야 관련 지원 및 시민 관심은 아직까지도 미흡한 수준이다.
 구미시가 경북도민 체전 2연패라는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실력이라는 평가보다는 대회 당일 운(?)이 좋아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일반 체육의 경우 4개의 실업팀(검도, 씨름, 레슬링, 육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실업팀은 타 자치단체와 비교할 때 뛰어난 성적을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비해 학교체육의 경우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 상당수 종목은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를 확보하는 것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특히 남자팀에 비해 여자팀(농구, 핸드볼, 배구)은 선수단 구성조차 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실정은 학교교육의 방향이 입시위주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원인이기도 하지만 이와함께 학교체육에 대한 지원이 미흡한 것도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체육계 관계자는 “학교체육을 전문적으로 육성시키기 어렵다면 진정으로 체육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활동하는 동아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형태를 바꾸어보는 것도 방안중의 하나”라고 지적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