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의 “2005년도 신년총회”가 지난 4일, 선산읍사무소에서 회원 및 관내단체장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열린 총회는 2005년도 선산읍 새마을지도자회의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회원들은 새마을 정신을 되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히고 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도 했다. 또, 이날 퇴임 지도자 6명에게 읍장의 감사패와 꽃다발 증정이 있었고, 신임회원들에게는 인준서와 뺏지를 전달해 결속력을 강화시켰다.
선산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재활용품수집, 꽃길가꾸기 사업, 구제역방역, 국토대 청결운동에도 뛰어난 성과를 올려 관내에서 공로상을 석권하는등 특히,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얻기도 했다.
이와관련, 지난 9일에는 청정 고급육 생산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읍에서 가축방역 발대식을 가졌으며, 지난 10일에는 꽃밭속의 선산을 가꾸기 위해 이문리 서부주유소 부근 60m구간에 연산홍을 대대적으로 식재하는등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농촌지역 어르신 찾아나선 보건행정
[선산보건소] 보건소 직원들이 지난 1월부터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한방진료 및 건강검진,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진료는 92개 경로당을 주1회 방문하고 있으며, 한방진료 같은 경우 오지마을을 우선으로 경로당 12개소를 선정해 1개 경로당에 주1회씩 총 6회(연 72회) 실시하여 어르신들에게 침, 부항, 뜸, 사혈, 투약등 무료진료를 실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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