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택 새누리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 칠곡군 왜관읍 관문로 46 후보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지역의 가족, 친지 등 주요인사 1천여명이 참석했다.
임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서 “당선되면 당장 지역민들의 민심이완, 분열과 갈등을 바로잡는 일에 힘을 쏟을 것”이라면서 “공직생활의 경험을 살려서 칠곡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임 후보는 “낙동강 중심의 인근 자치단체들과도 경제, 문화, 관광협력을 통해서 함께 발전하도록 하는 상생발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일자리가 없는 청년과 노인들을 위해서 ‘노인인력은행’과 ‘청년일자리센터’를 만들어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창조인재 육성, 창조공간 조성, 창조산업 확대, 창조네트워크 확립 등의 창조경제활성화에도 힘을 쏟겠으며 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칠곡보, 호국을 연계한 관광산업을 살리는 방안도 찾아서 칠곡군을 부자동네로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임 예비후보는 “35년 근무기간 중 15년을 고향인 칠곡경찰서에서 근무할 정도로 칠곡에서의 인연이 남다르고 행정경험도 풍부하다”면서 “살기좋은 칠곡군, 잘사는 칠곡군을 만들겠다”고 선거에 임하는 자세를 피력했다.
임주택 예비후보는 1978년 고향인 칠곡에서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하여 2013년까지 35년동안 근무하면서 칠곡경찰서장(총경)까지 지냈으며 청렴하고 소신있는 공직생활로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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