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와 경희의료원(원장 임영진)은 지난 4월 1일 오후 2시 김천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임영진 원장을 비롯한 인력개발본부장, 간호본부장, 경영기획팀장, 대외협력팀장, 진료협력팀장, 총무팀파트장, 대외협력파트장 등 8명의 경희의료원 관계자들과 강성애 총장을 비롯한 기획조정실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취업지원처장, 산학대외협력처장, 총무국장 등 7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양 기관 참석자 소개, 강성애 총장의 환영사와 임영진 원장의 인사말, 협약서 서명 교환, 기념품 증정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협약 내용은 △경희의료원은 김천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의 의료복지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김천대학교는 자체 온·오프라인 홍보시스템을 통하여 경희의료원과의 업무협약 내용을 홍보하고,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해 세부적 역할에 대하여 적극 협의하고,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정보를 공유하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협약사항을 이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서 강성애 총장은 “우리나라 대표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아주 기쁘게 생각하며, 김천대학교는 간호·보건계열 중심의 특성화대학으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희의료원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여 취업을 시킬 수 있으며, 김천대학교 교직원 가족여러분의 건강증진을 위해 경희의료원에서 건강검진 등 많은 의료혜택을 저렴한 경비로 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임영진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하나가 되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건강검진 등 의료 편의를 제공하고, 간호보건계열의 우수한 학생들을 경희의료원으로 우수 인재 배출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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