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경북도의원(칠곡2 북삼.석적.약목.기산)예비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370-1)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희원 후보는 “초선의 4년 동안 못다 이룬 석적의 지역개발 및 행정타운 조성, 북삼의 북삼역신설 남구미 IC - 남김천 IC 연결 지방도 건설, 약목과 기산의 지역개발 및 소재지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4년 전과 마찬가지로 한 번 더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에 도전한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출사표를 던진 김희원 후보는 칠곡군 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칠곡군 인구는 평균 연령이 38세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가장 먼저 계획적인 공장을 건립토록 하여 기업하기 좋은 산업경제의 틀을 세우고 고소득 농촌 건설을 이뤄 첨단행복 도농복합도시 칠곡군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여 복지 문화 첨단물류서비스 교육의 중심에 칠곡군을 세워야 하고, 충효 호국의 역사적 현장인 다부동전투장 왜관전투장 호국평화공원 꿀벌테마공원 관호산성 벨트를 조성하여 장소마케팅을 통한 랜드마크 칠곡군을 형성하여 관광도시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자신만의 경쟁력에 대한 질문에 봉사활동을 꼽았다.
봉사활동에 앞장서 와서 현재까지 봉사마일리지 공식기록만 543 시간으로 매주 수요일 칠곡군 장애인 복지관 목욕봉사, 매주1회 환경봉사활동, 매월1회 요양원 방문 봉사 등으로 어느 선출직 후보 보다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삶을 살아온 점에 자부심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시 및 지역개발 전문성, 성공한 CEO,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서의 청렴성 도덕성 정직성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
무소속 출마 입장에 대해서 김 후보는 “4년 전에도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지역의 자존심을 지켰다”면서 “정당과 국회의원의 이 눈치 저 눈치 보지 않고 의정활동을 소신껏 펼친 것도 무소속이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누리당 획일주의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학력
북삼초 졸, 약목중 졸, 경북대 경영학과 졸, 경북대대학원 졸(도시행정석사), 경북대 대학원 지역개발 박사과정 수료
▲경력
(현)경상북도의회 의원, (현)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 (현)북삼지역발전회 고문, (현)북삼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현)주 이테크 회장, 주 연제씨엠씨 회장, (전)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의원(운영도시위원장), (전)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언론 특보
▲수상
대한민국 신지식인(2000년 청와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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