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교통안전시설 및 교통규제 내용에 대해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교통 환경 일제정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1일부터 2개월간, 지역주민이 지역 내 통행 시 느꼈던 불편, 불합리한 교통 안전시설 및 규제대상이다.(신호운영, 제한속도, 횡단보도, 주정차, 유턴, 좌회전, 중앙선, 차로구획 등) 경찰은 인테넷, 전화, 서면, SNS(경찰관서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 방문접수 등 신고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특별한 양식 없이 신고 접수, 내용 확인 후 시설개선 및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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