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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짤막소식 ▒
지원대상기업 범위 확대
2005년 03월 21일(월) 02:52 [경북중부신문]
 
-한국은행 구미지점-

 한국은행 구미지점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 촉진, 해외마케팅 능력제고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액한도대출 우선한도 지원대상기업 범위를 4월 1일부터 확대한다.
 확대된 범위는 ▲적극적 마케팅 등 시장개척기업 ▲국제특허 등록 및 국내특허 기술 활용기업 ▲경상북도 선정 세계일류중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신뢰성 인증마크 등 각종 우수기술 인증마크 획득기업 등이다.
 이와 함께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중소기업의 업종범위를 제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창업지원법”에서 정하는 업종 등으로 확대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은 우선한도 지원대상기업에 대한 금융기관 대출취급실적의 50%에 해당하는 자금을 금융기관에서 연 2%의 저리로 공급해 주므로 해당기업은 자금조달이 용이하게 될 뿐만아니라 금융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여성기업인 간담회 실시
 구미지역 여성기업인들이 간담회를 갖고 여성기업인의 권익신장 및 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14일 산단공 중부지역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여성기업인협의회 변태희 회장을 비롯해 여성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 여성기업인은 “여성기업인의 수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여성CEO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활성화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 “여성CEO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산단공 관계자는 “해당 단체들과 협의해 간담회, 정기총회, 포럼, 멤버쉽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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