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 운영
구미시 6월 한달간, 기업체 인력난 등 해소 기대
2014년 06월 10일(화) 14:59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기업체 인력난과 구직자들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구미시 취업지원센터와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취업센터는 가만히 앉아서 시민을 기다리는 수동적 취업소개에서 벗어나 직접 시민을 찾아가 취업상담과 정보를 구직자에게 전달해 관내 기업체와 구직자들을 직접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아울러 젊은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눈높이를 조금만 낮춰 일자리를 구하도록 마인드를 바꿔나간다는 방침으로 이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한달 동안 운영하는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월요일 선주원남동, 화요일 형곡2동, 수요일 선산고, 목요일 진미동, 금요일 광평동을 취업 전문 상담사들이 매주 학교와 동주민센터에 찾아가서 구직자에게 취업진로와 상담 및 알선 등을 해주고 또한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및 면접요령 등의 교육을 통하여 취업의 자신감도 심어줄 예정이다.
 배재영 노동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는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와 취업상담과 알선을 하므로 신뢰감을 고취시키며 개인의 취업교육과 서비스 제공으로 고용률 촉진과 창조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찾아가는 취업지원센터(1차) 운영을 통해 123명의 취업 상담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 취업지원센터는 2009년 설립되어 상시 취업상담을 통해 2014년 4월말 취업상담 195건, 취업 101건, 그리고 2013년에는 취업상담 857건, 취업 373건의 실적을 내었으며 구미시민 누구나 전화 (461-5515) 또는 방문(1공단로 135)하여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