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김영덕)은 2014년 6월 20일 노·사가 합심하여 무재해운동 목표를 달성한 8개 사업장에 대하여 무재해목표달성 인증패 및 인증서 수여와 함께 유공직원을 표창하였다.
이 날은 무재해 18배(3,780일+4,752,000시간)를 달성한 (주)한화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윤경식)을 비롯하여, 5배(1,792일)를 달성한 (주)TSK Water예천수질환경사업소(소장 박정호), 1배를 달성한 현대엔지니어링(주) 김천혁신도시AB6 아파트현장(910,000시간/현장소장 박종찬), 삼성물산(주) 구미Smart City현장(910,000시간/현정소장 한상성), 동부건설(주) 영주시 관내국도대체우회도로현장(700,000시간/현장소장 김광련),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540,000시간/본부장 김균성) (주)한화건설 김천녹색미래과학관 건설현장(455,000시간/현장소장 전병식), (주)서브원 구미Solar N-Type2기건설공사현장(130,000시간/현장소장 손유락)에 대한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 및 인증서 그리고 무재해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영덕 원장은 “사업장의 무재해는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사 모두의 노력으로 달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재해 및 자율안전보건 경영체제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공단도 위험성평가 및 적시기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하여 사업장에서 필요한 산재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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