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11시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2층 대회의실에서 효과적인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 협의체 “행복드림네트워크”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의 강력범죄,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아동 및 노인학대 피해자를 돕는 관련기관인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천경찰서, 구미경찰서, 구미보호관찰소, 구미강동병원, 구미순천향병원, 구미차병원, 김천의료원,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여성 죽향쉼터, 무지개 쉼터, 경북 청소년성문화센터, 김천한사랑가정폭력 상담소, 영남장애인 성폭력상담소, 경북여성의 전화 1366, 경북서북부 노인보호전문기관, 구미노인전문상담소, 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 마음자람 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서부권 권역 거점기관 (건강가정지원센터), 푸드뱅크, 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구미시 사회복지과 등 민, 관 총 25개 기관 대표자 및 담당 실무자가 참여했다.
또한, 네트워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박경화 전담검사가 참석하였고,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변태희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센터이사를 비롯해 참여기관 소개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설명 및 질의 응답으로 이루어졌다. 최운식 지청장님의 격려말씀과 김효붕 부장검사, 최영근 사무과장이 참석하여 참여기관 실무자들을 격려하였다.
네트워크 관련 운영실무는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담당하며 박경화 전담검사가 자문에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한편 피해자지원센터에서는 매월 범죄피해자지원심의결정과 상담위원회의를 개최하여 범죄피해자들의 심리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서포터즈『 go 수』 대학생 홍보 알리미를 초청하여 사회복지실습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 교육 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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