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구미세관을 통한 지역수출은 전년 누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142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7%감소했으며 이는 전체 수출의 68%를 차지하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은 전년누계대비 2% 감소하였고, 15%를 차지하는 LCD 등 광학제품은 18%감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수입은 55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2%증가했는데 전체 수입의 58%를 차지하는 전자부품은 전년누계대비 34%증가, 17%를 차지하는 광학기기류도 9%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87억불로 전년 누계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은 전자제품(18억불, △25%), 광학제품(4억불, △33%), 플라스틱(1억불, △13%)으로 나타났으며 수입은 광학기기(2억불, 10%), 기계류(1억불, 12%), 화학제품(1억불, 112%), 비금속류(3천만불, 27%) 증가로 나타났다.
지역별 수출은 중국(29%), 유럽(12%), 미국(19%), 중남미(9%), 동남아(7%),중동(6%), 일본(7%)의 비중이고, 수입은 동남아(41%),중국(26%),일본(23%),유럽(3%),미국(3%),중남미(2%)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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