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농협 현미 수입쌀 보관 "들통"
2002~2003년도 570t 보관
2005년 03월 28일(월) 01:51 [경북중부신문]
 
"보관 창고 없어 불가피" 해명

 지역 농협이 현미 수입쌀을 보관하다 농민단체로부터 들통나 비난을 싸고 있다.
 쌀 수입개방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의 감성이 격해 있는 상황에서 지역 농협들이 2002년도부터 시와의 합의로 수입쌀을 대량 보관해 왔다.
 이에 농민단체에서는 조합의 행위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며 격분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M농협 같은 경우는 2002년도 12월, 200t의 물량을 입고 시켰으며, 다른 C농협은 2002년도와 2003년도 12월, 두해에 걸쳐 무려 370t의 수입쌀을 보관 시켰다.
 이에따라 각 농협들은 톤당(하루)조곡 보관료 보다 30원 높은 130원의 보관료를 받아 왔으며, M농협같은 경우는 무려 3천4백여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농협과 거래한 시 관계자는 수입쌀 별도 보관창고를 찾다보니 불가피하게 농협측 창고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당시 입장을 표명했다.
 또, M농협측은 “농협이 정부양곡 계약 조합으로서 창고의 용이성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계약되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농협측들은 농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자 C농협은 급기야 개인창고로 물량을 이관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M농협같은 경우는 올 4월중으로 출고 시킬 계획을 밝혔다.
 이에대해 농민회 김칠근 회장은 “농협들의 안일한 판단들이 지역 농업인들을 두 번 죽이는 격”이라며, “추후 재발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각성을 촉구했다.
 이와관련, 구미시 농민회에서는 28일, 시청광장에서 “영농발대식”을 개최하고, 우리쌀 지키기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