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칠곡군수, 도의원, 군의원 전화 여론조사 경선 일자가 확정됐다. 새누리당 칠곡군수 후보자에 대한 전화 여론조사는 5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되고 5일에 본선 후보를 결정한다. 이와 함께 도의원은 5일과 6일 전화 여론조사를 통해 7일 발표가 이뤄지며, 군의원은 4월 30일과 5월 1일 조사를 통해 2일 발표한다.
새누리당 칠곡군수 후보는 백선기, 송필각, 조민정으로 확정되었으며 경북도의원 칠곡1선거구(왜관·지천·동명·가산)는 곽경호, 추재천 그리고 칠곡2선거구(북삼·석적·약목·기산)는 김창규, 박순범으로 정해졌다.
칠곡군의원은 가선거구(왜관읍) 권현원, 배성도, 장재환, 정순재, 나선거구(지천·동명·가산) 배완섭, 오종열, 이우석 , 다선거구(약목, 기산, 북삼)는 채재수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위해 탈당함에 따라 김학희, 나남훈, 장세학 3명 공천자가, 라선거구(석적)는 이상천 후보와 정용규 후보가 확정됐다. 정용규 후보는 무소속에서 새누리당으로 변경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비례대표도 공천 신청자가 마무리됐다. 비례대표 도의원에 ▲김정숙(여·61·현 새누리당 경북도당 장애인위원장)씨가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고, 비례대표 군의원에 ▲예종숙(여·63·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칠곡군협의회 부회장) ▲유태숙(여·53·전 칠곡성주고령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 ▲정익균(52·현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경북도당연합회 부회장) ▲한향숙(여·51·전 칠곡군의회 의원) 씨가 각각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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