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새누리당 시의원 후보 공천자가 결정됐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100% 전화 여론조사를 통해 지난 7일 시의원 공천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6개 선거구의 새누리당 시의원 공천자는 15명이다.(선거구별 성명 가나다순)
3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시의원 가선거구(아포읍, 농소면, 남면, 감천면, 조마면)는 백성철(농소) 임언배(농소) 최원호(아포) 예비후보가, 2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나선거구(개령면, 감문면, 어모면)는 김세운(감문) 진기상(어모) 예비후보, 역시 2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다선거구(자산동, 지좌동)는 경선을 신청한 김병철(자산동) 박광수(지좌동)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았다.
이와 함께 2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대신동)는 배낙호(대신동) 황병학(대신동) 예비후보가, 3명을 선출하는 마선거구(봉산면, 대항면, 구성면, 지례면, 부항면, 대덕면, 증산면)는 이명기(지례면) 이호근(대항면) 조익현(봉산면) 예비후보가, 역시 3명을 선출하는 바선거구(대곡동, 평화남산동, 양금동)는 이복상(대곡동) 이선명(대곡동) 이수정(대곡동)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시의원 후보공천을 받았다.
한편 특이사항으로는 라 선거구의 경우 2명 만이 본선에 출마할 것으로 보여 무투표 당선도 점쳐지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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