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을 만드는 사람”를 모토로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석영일 경북도의원 구미 제2선거구(형곡, 송정, 원평, 지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다른 후보 개소식과 달리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석 후보의 제자인 배한나 양의 마음을 담은 편지글 낭독으로 시작된 이날 개소식은 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달리, 조용하고 짧게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색다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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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석 후보는 “따뜻한 사람 중심의 교육, 복지도시 실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석 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가정이 행복한 도시’, ‘자녀가 행복한 도시’, ‘사회가 행복한 도시’, ‘근로자가 행복한 도시’, ‘미래가 행복한 도시’ 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소속으로 출마한 석영일 예비후보는 경구고등학교와 김천예술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형곡중학교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반딧불포럼 자문위원, 전·의경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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