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와 관련, 15일, 16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출마자들이 출퇴근 인사를 통해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마자들은 새녁 일찍부터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네거리 또는 아파트 입구 등 조금이라도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새누리당 김재상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김성현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김영태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박세채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박주연 후보
ⓒ 중부신문
↑↑ 새누리당 손홍섭 후보
ⓒ 중부신문
↑↑ 새누리당 정하영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박교상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이갑선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이수태 후보
ⓒ 중부신문
↑↑ 새누리당 김익수 후보
ⓒ 중부신문
↑↑ 새누리당 이명희 후보
ⓒ 중부신문
↑↑ 무소속 강승수 후보
ⓒ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