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면장 김재경)은 7월부터 기초노령연금이 기초연금으로 새롭게 시행되면서 찾아가는 기초연금 현장접수와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연금접수가 완료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기초연금에 관한 현수막, 입간판설치, 전단지 배부, 포스터 부착 등 하드웨어적인 홍보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초청 기초연금 설명회 개최, 노인돌보미를 통한 홍보, 경로당 홍보지 부착, 방송 등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7월부터는 연금 혜택을 받지 않은 주민가정을 찾아가 홍보하고 현장에서 신청서 접수를 받고 주민등록증과 통장사본은 사진을 찍어서 구비서류를 받았다.
그 결과, 기초노령연금 미수령자 190명 중 연금수령자 및 소득초과예상으로 신청거부자 95명을 제외한 85명에 대하여 기초연금 신청접수를 완료했다.
이모 어르신께서는 “이런 과분한 친절행정서비스는 처음 받아봐서 깜짝 놀랐으며, 정말로 다른 읍면동사무소보다도 우리 구성면이 앞서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어 면민의 한사람으로 참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재경 구성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주민의 여건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 복지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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