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후덜덜 고관절질환, 관절내시경으로 ‘끝’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고관절 관절경 클리닉’ 운영
2014년 08월 13일(수) 15:1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고관절 관절경 클리닉’을 운영한다.
 고관절 관절경 클리닉에서는 수술경험이 많은 정형외과 황정모 교수가 광범위한 절개대신 관절경을 통해 고관절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관절경을 이용한 고관절 수술의 장점은 절개부위가 1cm미만으로 출혈과 수술에 대한 위험성이 적고 흉터를 최소화하며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과거 고관절 질환은 고령에서 흔했다. 최근 스포츠 활동이 유행하면서 젊은층의 고관절 질환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좀더 위험성이 적은 치료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진단과 치료가 한번에 가능한 고관절 관절경이 새로운 치료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관절경 수술은 확대된 내시경을 통해 관절상태 및 관절 속의 작은 이물질과 손상된 부분을 직접 볼 수 있다. 삽입구를 통해 찢어진 조직을 꿰매거나 손상된 부위의 뼈를 다듬어 주는 골성형술을 시행한다.
 이 수술법으로 유리체, 비구순파열, 화농성관절염, 대퇴골두 무형성 괴사증, 원형인대 파열, 류마티스관절염 등을 치료할 수 있다.
 해부학적으로 고관절은 볼과 소켓 형태의 관절로 그 주변으로 중요한 신경, 혈관 다발이 지나가 고관절 관절경 시술은 여느 다른 관절경 수술보다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지난 5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에 임용된 정형외과 황정모 교수는 충남대 의대 출신으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국내 고관절 질환 및 고관절 관절내시경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황득수 교수로 부터 수술법을 전수받았다.
 황정모 교수는 “척추질환과 증상이 흡사해 오랜 기간 허리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다”며 “빨리 진단받아야 인공관절 치환술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양반다리 또는 다리를 꼬았을때 고관절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진료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