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61회 야은 아카데미 특강 실시
지난 달 27일 가수 윤향기 초청, `진실한 삶을 위하여'
2014년 09월 03일(수) 14:0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61회 야은 아카데미 특강이 지난 달 27일 선산문화회관에서 가수 윤향기를 초청, ‘진실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특강은 어려운 경제 현실 속에서 각박해지는 삶을 되돌아보는 자리로 불우했던 유년시절과 방황의 청년기, 가수로의 성공과 목회의 길로 새로운 삶을 얻기까지 인생 과정을 소재로 시민들에게 진실한 삶을 위한 인생이야기, 서로 사랑하라, 행복한 삶이 무엇인가? 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항기(가수·작곡가)는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1959년 `정든 배'로 데뷔해 이후 `별이 빛나는 밤에', `나는 어떡하라구', `장미빛 스카프', `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남기고 지금은 예음음학신학교 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특히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초대 홍보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야은 아카데미에 참여한 김모씨(68세, 선산읍)는 "윤항기 강사가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여위면서 참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으나 긍정과 노래의 힘으로 역경을 이겨내고 현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그의 인생이야기는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참의미를 발견하게 해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선산까지 자리를 옮겨 읍면거주 주민에게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마련해 준 구미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미시 야은 아카데미는 전국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풍요로운 인생을 가꿀 수 있도록 구미시가 마련한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다음 달은 구미출신 개그맨 김종국씨를 강사로 제62회 야은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